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야구드림팀, 실력으로 말한다
    • 입력2000.08.10 (21:00)
뉴스 9 2000.08.10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시드니 올림픽 야구에 출전할 명실상부한 드림팀의 명단이 오는 14일 발표됩니다.
    선발위원회는 철저한 실력위주로 최강의 팀을 구성한다는 원칙을 밝혔습니다.
    정재용 기자입니다.
    ⊙기자: 시드니올림픽을 겨냥한 대표팀은 그야말로 진정한 한국야구 드림팀입니다.
    선수선발의 기준은 오직 실력과 기록입니다.
    엔트리 24명 대부분이 현재 프로야구 각종 타이틀 상위 부문에 랭크된 선수들로 구성됩니다.
    ⊙김응룡(올림픽대표팀 감독): 어떤 기준이라는 것이 없고 하여튼 지금 현재로써 컨디션이 제일 좋은 선수, 잘 치고, 잘 던지는 선수...
    ⊙기자: 프로와 아마 혼성팀.
    또는 군 미필자 중심으로 구성됐던 과거의 드림팀과는 격이 다른 최강의 팀입니다.
    예상 베스트 10의 선발 배터리는 20승 투수 정민태와 박경완이 확정적입니다.
    지명타자는 최근 절정의 기량을 보이고 있는 김기태가 유력합니다.
    내야수로는 홈런타자 이승엽과 악발이 박정태, 수비가 좋은 박진만 그리고 김동주가 점쳐집니다.
    외야에는 이병주와 송지만, 박재홍이 포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드림팀의 1차 목표는 메달권 진입입니다.
    지난 96년, 애틀란타올림픽 최하위라는 한국야구 최대 수모를 씻겠다는 각오입니다.
    ⊙이병규(LG트윈스): 96년도에 들어올 때 굉장히 처참했다고 그럴까, 그렇게 들어왔거든요.
    이번에는 웃으면서 공항을 나올 수 있는 그렇게 됐으면 좋겠어요.
    ⊙기자: 오는 14일 선발위원회가 발표하는 최종드림팀 명단에 전 야구계의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 야구드림팀, 실력으로 말한다
    • 입력 2000.08.10 (21:00)
    뉴스 9
⊙앵커: 시드니 올림픽 야구에 출전할 명실상부한 드림팀의 명단이 오는 14일 발표됩니다.
선발위원회는 철저한 실력위주로 최강의 팀을 구성한다는 원칙을 밝혔습니다.
정재용 기자입니다.
⊙기자: 시드니올림픽을 겨냥한 대표팀은 그야말로 진정한 한국야구 드림팀입니다.
선수선발의 기준은 오직 실력과 기록입니다.
엔트리 24명 대부분이 현재 프로야구 각종 타이틀 상위 부문에 랭크된 선수들로 구성됩니다.
⊙김응룡(올림픽대표팀 감독): 어떤 기준이라는 것이 없고 하여튼 지금 현재로써 컨디션이 제일 좋은 선수, 잘 치고, 잘 던지는 선수...
⊙기자: 프로와 아마 혼성팀.
또는 군 미필자 중심으로 구성됐던 과거의 드림팀과는 격이 다른 최강의 팀입니다.
예상 베스트 10의 선발 배터리는 20승 투수 정민태와 박경완이 확정적입니다.
지명타자는 최근 절정의 기량을 보이고 있는 김기태가 유력합니다.
내야수로는 홈런타자 이승엽과 악발이 박정태, 수비가 좋은 박진만 그리고 김동주가 점쳐집니다.
외야에는 이병주와 송지만, 박재홍이 포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드림팀의 1차 목표는 메달권 진입입니다.
지난 96년, 애틀란타올림픽 최하위라는 한국야구 최대 수모를 씻겠다는 각오입니다.
⊙이병규(LG트윈스): 96년도에 들어올 때 굉장히 처참했다고 그럴까, 그렇게 들어왔거든요.
이번에는 웃으면서 공항을 나올 수 있는 그렇게 됐으면 좋겠어요.
⊙기자: 오는 14일 선발위원회가 발표하는 최종드림팀 명단에 전 야구계의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