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울산 광역시청의 김미정이 태백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전국 실업단 육상대회 여자부 5000m 경보에서 22분 2초 01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자신이 세웠던 종전 한국기록을 36초 13 단축했습니다.
김미정은 우리나라 여자경보 선수로는 처음으로 시드니올림픽에 출전합니다.
우리나라가 오늘 캐나다에서 열린 세계 청소년 야구선수권 대회 중국과의 경기에서 김동권, 김태균 등이 홈런포함 장단 12안타를 몰아쳐 13:2, 7회 콜드게임승을 거두었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A조 2위로 본선에 올라 모레 멕시코와 4강 진출을 다툽니다.
강원도 평창에서 벌어진 KBS배 레슬링대회 고등부 자유형 58kg급에서 서울체고의 문진필이 부산체고의 이종복에게 콜승을 거두고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대학 일반부 자유형 63kg급에서는 한국체대의 문진태, 자유형 58kg급에서는 아산시청의 전상선이 승리했습니다.
대구광역시가 원주에서 열린 화랑기 양궁 남자고등부 단체전 결승에서 252점을 쏴 243점을 쏜 인천광역시를 9점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고부 단체전에서는 전라남도가 239점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국방부 장관기 태권도 대회에서 호서대학의 김종훈이 4강에 올랐습니다.
김종훈은 상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핀급 4강전에서 군산대학에 함성천에서 우세승을 거두고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여자밴턴급에서는 에스원의 정민화 등이 4강에 합류했습니다.
우리나라 테니스 남자복식의 윤용일-이형택 조와 여자복식의 박성희-조윤정조가 국제테니스 연맹이 배정하는 와일드 카드로 시드니 올림픽에 나가게 됐습니다.
우리나라 테니스는 92년 바르셀로나와 96년 애틀랜타 올림픽때에도 와일드 카드로 참가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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