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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스포츠>남미 최강클럽은?
    • 입력2000.08.10 (21:00)
뉴스 9 200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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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남미 클럽축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메르코수르컵 예선에서 아르헨티나의 보카주니어스가 브라질의 코린티안스를 꺾고 조 선두를 지켰습니다.
    심병일 기자입니다.
    ⊙기자: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을 대표하는 명문구단 보카주니어스와 코린티안스.
    두 팀이 메르코수르컵 예선에서 만났습니다.
    델가도와 바르의 연속골로 전반을 2:0으로 앞선 보카주니어스.
    그러나 코린티안스에게는 불운만 다가옵니다.
    옵사이드 선언에 이은 선수의 퇴장.
    코린티안스의 루이즈가 이미 아웃된 공을 심판에게 차 레드카드의 매서운 맛을 봤습니다.
    상대팀 불운에 편승한 보카주니어스는 후반 안드릭제의 추가골까지 터지며 3:0으로 승리했습니다.
    테니스 스타 안드레 아가시가 부상 악몽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마스터스대회 2라운드 아가시와 스페인의 무명 디센터와의 대결.
    아가시가 경기 도중 지난달 자동차 사고때의 허리부상이 재발한듯 코트를 나오며 결국 경기를 포기합니다.
    애인 슈테피 그라프도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메이저리그 오클랜드의 유격수 태아다가 날렵한 손놀림으로 멋진 병살플레이를 이끌어냈습니다.
    타격못지 않은 호수비.
    메이저리그를 있게 하는 또 하나의 요소입니다.
    KBS뉴스 심병일입니다.
  • <해외스포츠>남미 최강클럽은?
    • 입력 2000.08.10 (21:00)
    뉴스 9
⊙앵커: 남미 클럽축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메르코수르컵 예선에서 아르헨티나의 보카주니어스가 브라질의 코린티안스를 꺾고 조 선두를 지켰습니다.
심병일 기자입니다.
⊙기자: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을 대표하는 명문구단 보카주니어스와 코린티안스.
두 팀이 메르코수르컵 예선에서 만났습니다.
델가도와 바르의 연속골로 전반을 2:0으로 앞선 보카주니어스.
그러나 코린티안스에게는 불운만 다가옵니다.
옵사이드 선언에 이은 선수의 퇴장.
코린티안스의 루이즈가 이미 아웃된 공을 심판에게 차 레드카드의 매서운 맛을 봤습니다.
상대팀 불운에 편승한 보카주니어스는 후반 안드릭제의 추가골까지 터지며 3:0으로 승리했습니다.
테니스 스타 안드레 아가시가 부상 악몽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마스터스대회 2라운드 아가시와 스페인의 무명 디센터와의 대결.
아가시가 경기 도중 지난달 자동차 사고때의 허리부상이 재발한듯 코트를 나오며 결국 경기를 포기합니다.
애인 슈테피 그라프도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메이저리그 오클랜드의 유격수 태아다가 날렵한 손놀림으로 멋진 병살플레이를 이끌어냈습니다.
타격못지 않은 호수비.
메이저리그를 있게 하는 또 하나의 요소입니다.
KBS뉴스 심병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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