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즈의 이종범이 히로시마와의 홈경기에서 1회 2루타를 치며 홈을 밟는 등 4타수 3안타로 맹활약하며 타율을 2할 8푼 4리로 끌어 올렸습니다.
주니치는 그러나 6대 4로 졌습니다.
한편 요미우리의 조성민은 내일 1군에 복귀해 빠르면 모레 12일 히로시마전부터 출전할 예정입니다.
조성민은 제 6선발이었던 이리키의 2군 강등으로 선발출전 가능성도 있습니다.
(끝)
이종범 4타수 3안타
입력 2000.08.10 (22:16)
단신뉴스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즈의 이종범이 히로시마와의 홈경기에서 1회 2루타를 치며 홈을 밟는 등 4타수 3안타로 맹활약하며 타율을 2할 8푼 4리로 끌어 올렸습니다.
주니치는 그러나 6대 4로 졌습니다.
한편 요미우리의 조성민은 내일 1군에 복귀해 빠르면 모레 12일 히로시마전부터 출전할 예정입니다.
조성민은 제 6선발이었던 이리키의 2군 강등으로 선발출전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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