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남부 니콜라예프 주의 페르보마이스크 지역에서 미사일의 독성 물질이 원인인 것으로 보이는 괴질이 돌고 있다고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이 지역 주민의 25%에 해당하는 백50여 명이 괴질에 걸려 시각장애와 현기증,피부 발진, 불면증 등의 증상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통신은 미확인 독성 화학물질로 괴질이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문제의 물질은 지하 미사일 격납고에 폐기된 옛 소련 시대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에서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문제의 미사일은 지난 78년 탄두 제거 작업을 거친 뒤 지하 격납고에 폐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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