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는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이 쿠웨이트와 사우디 아라비아에 대해 위협을 가함에 따라, 군 일부에 비상 경계령을 내렸다고 쿠웨이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살렘 알-사바 쿠웨이트 국방장관은 일부 군이 비상경계에 들어갔으나 최고 수준의 경계는 아니라면서, 이라크 정권은 믿을 수 없는 만큼 경계를 계속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후세인 대통령은 지난 8일 이란-이라크 전쟁 12주년 기념 연설에서, 미국과 영국에 비행 기지를 제공한 사우디와 쿠웨이트를 `배신자'라고 비난했으며 이라크 언론들도 최근 며칠 동안 두 나라를 위협하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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