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나치주의자들이 외국인에 대해 테러를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독일 극우파 정당인 민족민주당의 불법화를 논의하기 위한 첫 연방정부 차원의 고위급 실무회담이 열린다고 독일 내무부가 발표했습니다.
이번 회담에서 연방 내무부와 독일 16개 주의 대표단은 현행 헌법 아래서 민족민주당을 불법화할 수 있는지를 논의하며 오는 10월 중순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당원이 6천여명인 민족민주당은 독일 최대 극우 정당으로, 외국인을 상대로 한 신 나치주의자들의 범행을 배후 조종하고 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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