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북부 잠무 카슈미르 주의 주도인 스리나가르에서 2건의 폭탄 테러가 잇따라 발생해, 최소한 12명이 숨지고 기자 7명 등 모두 10여명이 부상했다고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인도 당국은 사망자 가운데 경찰관 7명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목격자들은 경찰서 근처에 있는 인도 국립은행 앞에서 폭탄 테러가 잇따라 발생했으며, 특히 수류탄 공격이 발생하자 이를 취재하기 위해 달려온 외신기자들도 부상했다고 말했습니다.
잠무 경찰은 사제 시한 폭탄을 소지하고 있던 힌두 무장 반군 1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