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부경찰서는 전자수첩 수천만원어치를 주문한 뒤 배달된 물건을 훔쳐 달아난 서울 구로동 41살 서 모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황 모씨 등 2명을 수배했습니다.
서씨 등은 지난달 20일 모 전자회사 직원 29살 박 모씨에게 개업식 선물이 필요하다며 서울 미아동 모 극장앞으로 전자수첩 2천3백80개, 시가 9천9백60만원 어치를 주문한 뒤 박씨를 속여 준비한 차량에 물건을 싣고 달아난 혐의입니다.
(끝)
전자수첩 수천개 주문후 훔친 40대 구속
입력 2000.08.11 (00:12)
단신뉴스
서울 북부경찰서는 전자수첩 수천만원어치를 주문한 뒤 배달된 물건을 훔쳐 달아난 서울 구로동 41살 서 모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황 모씨 등 2명을 수배했습니다.
서씨 등은 지난달 20일 모 전자회사 직원 29살 박 모씨에게 개업식 선물이 필요하다며 서울 미아동 모 극장앞으로 전자수첩 2천3백80개, 시가 9천9백60만원 어치를 주문한 뒤 박씨를 속여 준비한 차량에 물건을 싣고 달아난 혐의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