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가 약사법 개정 약속 없이는 정부대책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히자 정부가 약사법 재개정을 시사했습니다.
최선정 보건복지부 장관은 어제 KBS 뉴스라인 프로그램에 출연해 개정 약사법을 일단 적용해 본뒤 문제점이 드러날 경우 재개정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정부가 발표한 보건의료발전대책이 의료계 요구를 상당 부분 수용하고 있는 만큼 의료계의 긍정적인 평가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의료계는 선시행 후보완이 아닌 약사법를 시행전에 바꿔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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