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재처리된 일본 핵연료가 다음달 프랑스를 출발해 일본으로 수송될 예정이라고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발표했습니다.
그린피스는 핵 폐기물 수송에 대한 항의 표시로 수송선이 지나가는 국가에서 시위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린피스는 플루토늄 연료인 MOX 230㎏이 포함된 28개 연료봉들이 벨기에 하청업체에서 재처리된 뒤 다음달 초 프랑스 항구에서 선적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단체들은 핵 폐기물이 수송과정에서 잘못 다뤄지거나 수송선이 해상에서 납치,사고를 당할 경우 엄청난 재난이 예상된다는 점을 들어 핵 폐기물 수송에 강력히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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