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경기도 군포시 주몽 아파트 3층에 사는 82살 이 모 노인이 승강기 통로에 떨어져 숨져있는 것을 주민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쿵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승강기가 멈췄다는 옆 승강기 탑승자들의 말에 따라 이 씨가 승강기 통로로 추락해 1층에 머물러 있던 승강기 천장에 부딪혀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강기가 도착하지 않은 상태에서 출입문이 오작동으로 열리면서 이 씨가 발을 헛딛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승강기 제조업체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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