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반쯤 서울 종로4가 종묘 귀금속 상가 1층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10여평을 태우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번 불로 매장 내부 에어컨과 진열장 등이 불에 타 5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매장 내부 벽면의 전기줄에 발화된 흔적이 있는 것으로 미뤄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종묘 귀금속 상가 불, 5백만원 피해
입력 2000.08.11 (05:33)
단신뉴스
오늘 새벽 2시 반쯤 서울 종로4가 종묘 귀금속 상가 1층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10여평을 태우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번 불로 매장 내부 에어컨과 진열장 등이 불에 타 5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매장 내부 벽면의 전기줄에 발화된 흔적이 있는 것으로 미뤄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