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가 오늘부터 재폐업을 강행하기로함에 따라 검찰은 대한의사협회와 의권쟁취 투쟁위원회 간부등 폐업 지도부 30여명을 모두 형사처벌한다는 기존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이에따라 검찰은 오늘과 내일 정부와 의료계의 협상추이와 폐업 상황을 지켜본뒤 금명간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도부 검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검찰관계자는 재폐업 강행에 대한 형사책임을 묻겠다는 것이 검찰의 원칙적인 입장이지만 정부와 의료계의 협상이 완전히 단절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막판 협상추이를 지켜본 뒤 체포영장 청구등 강제수사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