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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료공백 확산
    • 입력2000.08.11 (06:00)
뉴스광장 200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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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의료계 재폐업으로 외래진료가 중단되고 진료 공백상태가 확산되기는 지방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산 연결합니다. 양희진 기자!
    ⊙기자: 네, 부산 동아대학교 병원입니다.
    ⊙앵커: 부산지역 사정은 어떻습니까?
    ⊙기자: 부산지역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전공의와 전임의의 파업으로 그 동안 힘겹게 이루어져 왔던 부산 시내 각 대학병원의 외래진료가 오늘부터 대부분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밤사이 이곳을 비롯한 각 대학병원 응급실은 자원봉사 전공의들이 교대로 투입돼, 별다른 진료 차질은 빚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날이 밝으면서 많은 환자들로 붐빌 것으로 보입니다. 이곳 동아대병원 교수들은 지금의 의료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납득할 만한 대책이 제시될 때까지는 파업이 불가피하다며 외래진료 중단을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부터 응급실과 중환자실, 입원실 등만 정상적으로 운영됩니다.
    고신 의료원도 오늘부터 외래진료 중단에 들어가며 부산대와 인제대 병원은 오늘 오후 외래진료 중단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동네 의원도 오늘부터 재폐업으로 문을 닫는 곳이 늘어나, 오늘 대부분 문을 닫을 전망입니다.
    부산시는 대학병원 중심의 응급의료 체계를 90개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분산시키고 공공 의료기관의 진료시간을 연장해 시민 불편을 가능한 줄이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부산 동아대병원에서 KBS뉴스 양희진입니다.
  • 진료공백 확산
    • 입력 2000.08.11 (06:00)
    뉴스광장
⊙앵커: 의료계 재폐업으로 외래진료가 중단되고 진료 공백상태가 확산되기는 지방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산 연결합니다. 양희진 기자!
⊙기자: 네, 부산 동아대학교 병원입니다.
⊙앵커: 부산지역 사정은 어떻습니까?
⊙기자: 부산지역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전공의와 전임의의 파업으로 그 동안 힘겹게 이루어져 왔던 부산 시내 각 대학병원의 외래진료가 오늘부터 대부분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밤사이 이곳을 비롯한 각 대학병원 응급실은 자원봉사 전공의들이 교대로 투입돼, 별다른 진료 차질은 빚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날이 밝으면서 많은 환자들로 붐빌 것으로 보입니다. 이곳 동아대병원 교수들은 지금의 의료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납득할 만한 대책이 제시될 때까지는 파업이 불가피하다며 외래진료 중단을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부터 응급실과 중환자실, 입원실 등만 정상적으로 운영됩니다.
고신 의료원도 오늘부터 외래진료 중단에 들어가며 부산대와 인제대 병원은 오늘 오후 외래진료 중단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동네 의원도 오늘부터 재폐업으로 문을 닫는 곳이 늘어나, 오늘 대부분 문을 닫을 전망입니다.
부산시는 대학병원 중심의 응급의료 체계를 90개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분산시키고 공공 의료기관의 진료시간을 연장해 시민 불편을 가능한 줄이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부산 동아대병원에서 KBS뉴스 양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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