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내일 귀국 예정이었던 방북 언론사 사장단은 귀국 일정을 하루 늦춰 평양-서울간 민간 직항로를 처음 이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방북 언론사 사장단은 귀국 길에 평양-서울간 직항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북측에 요구해, 북측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고 알려왔습니다.
방북 사장단 모레 직항로로 귀환
입력 2000.08.11 (06:00)
뉴스광장
⊙앵커: 내일 귀국 예정이었던 방북 언론사 사장단은 귀국 일정을 하루 늦춰 평양-서울간 민간 직항로를 처음 이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방북 언론사 사장단은 귀국 길에 평양-서울간 직항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북측에 요구해, 북측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고 알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