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뉴스광장 스포츠입니다.
미국 여자 프로골프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듀모리에 클래식 첫날 경기에서 박세리와 김미현이 순조로운 출발을 했습니다.
박세리는 오늘 새벽 캐나다 퀘백주에서 시작된 대회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마리사 비나와 공동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김미현은 11번홀까지 2언더파를 쳐 애니카 소렌스탐 등과 함께 공동 4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듀모리에 클래식 박세리 공동2위
입력 2000.08.11 (06:00)
뉴스광장
⊙앵커: 뉴스광장 스포츠입니다.
미국 여자 프로골프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듀모리에 클래식 첫날 경기에서 박세리와 김미현이 순조로운 출발을 했습니다.
박세리는 오늘 새벽 캐나다 퀘백주에서 시작된 대회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마리사 비나와 공동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김미현은 11번홀까지 2언더파를 쳐 애니카 소렌스탐 등과 함께 공동 4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