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경찰서는 오늘 중국음식점에 음식배달을 시킨 뒤 배달원을 상대로 금품을 뺏은 20살 황 모씨 등 4명에 대해 강도 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씨 등은 지난달 14일 경기도 안산시 선부동 모 빌라 옆 길에서 인근 중국음식점으로 전화를 걸어 음식을 주문한 뒤 배달원 21살 안 모씨를 폭행해 67만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이들은 또 지난달 6일 경기도 화성군에서 개를 훔쳐 음식점에 파는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2백40만원의 금품을 뺏거나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