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이 사상 처음으로 한반도 맞은편의 보하이 해협을 수영으로 횡단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베이징 체육대학 부연구원인 장젠씨는 지난 8일 오전 8시부터 어제 오전 10시 22분까지 직선거리 백 9km에 이르는 보하이 해협을 50시간 22분 만에 수영으로 건넜습니다.
장젠씨는 특히, 풍랑과 상어 등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이틀밤을 한숨도 자지 않고 수영을 마쳐 공개 수역 남자 최장 거리 수영 세계 신기록도 수립했습니다.
사람이 보하이만을 수영으로 건넌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풍랑으로 인해 장젠씨가 실제로 수영한 거리는 직선 거리보다 약 14km나 늘어난 백23.58k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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