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부터 언론사 사장단과 함께 방북중인 박지원 문화관광부 장관이 어제 북한 아ㆍ태 평화위 김용순 위원장과 환담했다고 북한 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박지원 장관은 김용순 위원장과의 환담에 앞서, 언론사 사장단, 강능수 공보위원장을 비롯한 관계 간부들과 함께 주체 사상탑 전망대에 올라 평양시 전경을 둘러보았다고 이 방송은 전했습니다.
박 장관은 방명록에, 탑 위에서 바라본 평양 시내가 너무 아름다우며, 6.15 공동선언으로 남과 북의 민족이 함께 볼 수 있는 탑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는 글을 남겼다고 이 방송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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