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9시 40분쯤 서울 청량리동 62살 강모씨가 방안에 숨져있는 것을 집주인 70살 최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최씨는 매일 오전 7시쯤 부동산 중개소로 출근하던 강씨가 방에서 나오지 않아 이상하게 여겨 들어가보니 강씨가 숨져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강씨 방의 창문이 모두 닫혀있고 선풍기가 계속 돌아가고 있었던 점으로 미뤄 강씨가 선풍기를 틀어놓은 채 자다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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