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중 유가와 원자재가격 상승으로 수입단가가 수출단가보다 더 빠른 속도로 오르면서, 교역조건이 지난해 2분기 이후 5분기째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95년 100을 기준으로 산출한 올 2분기 순상품 교역조건지수는 73.5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4% 하락해, 교역 조건이 5분기째 악화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수출해서 번 돈으로 수입할 수 있는 물량을 나타내는 소득교역조건지수는, 수출물량의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2%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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