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다이옥신 파동으로 수입이 중단됐던 벨기에산 돼지고기의 수입을 1년2개월만에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농림부는 지난 4월 벨기에를 방문해 농장의 돼지사육 실태와 도축장의 위생실태, 검역당국의 검역실태 등을 검토한 결과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이번달 1일 도축분부터 수입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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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산 돼지고기 이번달부터 수입 재개
입력 2000.08.11 (09:21)
단신뉴스
정부가 다이옥신 파동으로 수입이 중단됐던 벨기에산 돼지고기의 수입을 1년2개월만에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농림부는 지난 4월 벨기에를 방문해 농장의 돼지사육 실태와 도축장의 위생실태, 검역당국의 검역실태 등을 검토한 결과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이번달 1일 도축분부터 수입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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