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남북 이산가족 교환 방문일이 나흘 앞으로 다가 온 가운데 상봉 준비작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통일부와 대한적십자사는 오는 14일에 열리는 방북 안내 교육을 위해서 지방거주 이산가족들의 경우 13일 오후 5시까지 서울 거주 이산가족들은 14일 오전 9시까지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 도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북측 방문단과 남측 가족과의 첫 단체 상봉장소인 코엑스와 숙소인 쉐라톤 워커힐 호텔도 막바지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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