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 여자 프로골프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듀모리에 클래식 첫날 경기에서 박세리와 김미현이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박세리는 오늘 새벽 캐나다 퀘백주에서 시작된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서 애니카 소렌스탐 등과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
김미현은 이븐파 72타를 기록해서 로리 케인 등과 함께 공동 16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다이아나 달래시오는 5언더파 67타로 경기를 마쳐 단독 1위에 올랐습니다.
듀모리에 클래식 첫날 경기에서 박세리 공동 2위
입력 2000.08.11 (09:30)
930뉴스
⊙앵커: 미국 여자 프로골프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듀모리에 클래식 첫날 경기에서 박세리와 김미현이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박세리는 오늘 새벽 캐나다 퀘백주에서 시작된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서 애니카 소렌스탐 등과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
김미현은 이븐파 72타를 기록해서 로리 케인 등과 함께 공동 16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다이아나 달래시오는 5언더파 67타로 경기를 마쳐 단독 1위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