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실시되는 민주당 최고위원 경선을 앞두고 오늘까지 14명의 후보들이 출마를 선언함으로써 민주당이 본격적인 경선전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당의 안동선,박상천,김태식,김희선 의원은 오늘 오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고위원 출마를 공식선언했습니다.
안동선 의원은 국민통합과 개혁완수를 이루기 위해서는 전국정당화와 강력한 지도체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박상천 의원은 당과 국회,행정부에서 검증받은 능력과 식견을 바탕으로 정권재창출과 개혁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태식 의원은 5선의 경륜으로 동서화합과 신구조화의 견인차역을 수행하겠다고 밝혔고 김희선 의원은 민주당을 여성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는 정당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7명을 뽑는 민주당은 최고위원 경선은 오는 13일 정대철 의원이 마지막으로 출마선언을 하면 경쟁률이 2대 1을 넘어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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