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진념 재경부 장관이 예금보험한도를 현행 2천만원에서 상향 조정하고, 부실 은행을 금융지주회사에 편입시키지 않겠다고 밝힌데 대해 이러한 소신이 실제 정책에 반영된다면 환영할 만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한나라당은 이미 지난달 이회창 총재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예금자 보호한도의 연기 혹은 상향 조정을 제안한 바 있다면서 진 장관이 그동안 정부의 고집을 꺾고 야당의 제안을 일부나마 받아들인 것은 진일보한 모습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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