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지난 한 달 동안 청소년 원조교제 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해 56명을 구속하고 3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원조교제를 한 청소년 60명을 적발해 2명을 구속하고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적발된 원조교제 사범은 20대가 35명, 30대가 36명으로 가장 많았고 직업별로는 회사원과 자영업자가 가장 많았습니다.
원조교제를 한 청소년은 여고생이 19명으로 가장 많았고 여중생이 9명, 초등생도 2명이나 끼어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단속결과 인터넷 채팅과 080 성인전화를 이용해 청소년을 유인한 경우가 56%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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