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여사는 오늘 전남 광양시 다압면 평화의 마을에서 열린 사랑의 집짓기 운동 입주식에 참석했습니다.
이여사는 이자리에서 사랑의 집짓기 운동이 단순히 무주택 서민에게 집을 지어주는 차원이 아니라 더불어 사는 삶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실천운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여사는 또 입주가정으로 선정된 32세대 가족들에 대한 축하와 함께 이 운동에 뜻을 같이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공사기간중 불편을 참아 준 마을 주민에게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입주자 가족 백여명과 자원봉사자등 천2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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