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동북부 3개주에 발생한 홍수로 지금까지 500만명이 집을 잃고 최소한 75명이 사망했으며 30만㏊의 농경지가 극심한 피해를 보았다고 현지 관리들과 언론이 전했습니다.
이재민은 브라흐마푸트라강이 범람한 아삼주와 비하르주, 그리고 웨스트벵골주에서 주로 발생했으며 북부 우타르 프라데시주에서만도 홍수와 산사태로 36명의 사망자와 실종자가 생겼습니다.
가장 피해가 심한 아삼주에는 주민 수십만명이 고립돼 일주일째 식량과 의료 공급을 받지못한 채 고속도로와 제방 등지에서 노천생활을 하고있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