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 조짐과 엔화 강세에 힘입어 올 여름 해외여행을 하려는 일본인은 300만명 이상이 될 것이며 이 가운데 한국을 찾는 사람도 40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일본 관광업계가 전망했습니다.
일본 최대의 여행사인 일본교통공사 JTB 관계자는 원화에 대한 엔화의 강세 덕분에 지난해 상반기보다 5.9%나 많은 40만명의 일본인이 여름 동안 한국을 찾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일본교통공사는 또, 올 여름휴가에 해외여행 계획을 가진 일본인 수는 지난해보다 2.2% 증가한 323만명에 달하며 이 가운데 한국, 홍콩 등지로 여행하려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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