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병,의원이 전면 재폐업을 시작한 오늘 시민단체와 시민들은 의사들의 폐업행위를 일제히 비난하며 즉각적인 사태해결을 촉구했습니다.
경실련 등 시민단체들은 이제 의사들의 폐업사태는 합리적인 협상과 대화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며 의사들의 불법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국민들이 직접 행동에 나서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또 의사들의 행동은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한 집단인질극으로 규정하고 이제 국민들의 인내는 한계에 도달했다면서 시민단체들이 머리를 맞대고 의사들의 불법행동에 대응하기 위한 범사회적인 대응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시민단체들은 의사들의 폐업철회를 전국민적 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병원항의방문과 항의편지보내기 그리고 스티커붙이기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환자와 보호자들도 의사들의 폐업행위를 비난하고 환자들이 불안한 마음 없이 정상적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계는 폐업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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