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골퍼 박세리 선수가 캐나다 퀘벡주 에일머에서 열린 듀모리어 클래식 1라운드 경기를 마친 뒤 혼자서 연습해온 독학방식을 버리고 코치를 구한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박세리 선수는 `이번 주가 혼자서 연습하는 마지막 주가 될 것`이라고 밝히고 다음주부터 샷에 대한 조언을 해줄 마땅한 코치를 물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세리 선수는 지금까지 타이거 우즈를 지도해온 부치 하먼으로부터 코치를 받으려는 시도를 했으나 하먼이 우즈에게 너무 많은 시간을 뺏겨 코치를 받을 수 없었다며 불만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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