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의 소장파의원들이 일본 하네다 공항과 김포공항을 오가는 셔틀기 운항과 재일 동포의 선거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의 장성민,김성호 의원과 일본 자민당의 야마모토,고노 의원등 한일 386 정치인 11명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일 관계 발전을 위해 양측이 소장파 의원 모임을 매년 번갈아 개최하며 한.일 소장의원 공동 홈페이지 개설과 합동 콘서트도 조만간 추진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일본 소장파의원들은 이에앞서 국회를 방문해 한나라당 박근혜 의원등과 환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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