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의 김용환 수석부총재는 앞으로 내각제 당위성 등에 대한 대국민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용환 수석부총재는 김대중 대통령이 연두 기자회견에서 내각제 문제는 여론을 봐가며 김종필총리와 논의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여론이 중요하며 국민의 뜻에 따라야 하지만 그동안 내각제에 대해 국민들이 이해하도록 설명하는 작업을 한번도 하지 않았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완구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내각제에 대해 김대통령의 진전된 입장을 기대했으나 그에 못미쳐 아쉽다면서, 국가 경영에는 국민 여론도 중요하지만 용기와 소신, 철학과 가치가 아울러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완구 대변인 그러나 경제와 남북 관계,지역 화합과 국민통합에 대해 대통령이 소신있고 정확한 입장을 전달함으로써 국정 운영에 자신감을 보였다고 논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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