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방검찰청은 오늘 공문서를 위조해 대학 설립 인가를 받고 교직원을 채용하면서 2십억원대의 돈을 받은 혐의 등으로 전북 예원대 기획조정처장인 41살 문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문씨는 지난 해 10월 학교설립 인가를 앞두고 부족한 건축면적을 속이려고 임실군수의 도장과 건축허가서 등을 위조해 교육부 실사팀에게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씨는 또 직원 채용 명목으로 지난 98년부터 지난 3월까지 교원 30명과 직원 7명으로부터 27억 천여 만원을 받은 혐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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