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에서 먼지와 소음공해가 점차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발간된 2000년 서울 환경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의 먼지오염도는 입방미터당 84㎍으로 지난 98년 62㎍에 비해 35%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천식이나 호흡곤란의 원인이 되는 미세먼지도 지난 98년에는 입방미터당 59㎍이던 것이 지난해에는 입방미터당 66㎍으로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미세먼지량은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인 울산에 비해 두배 반 정도 많은 것입니다.
또 정서생활에 영향을 주는 소음도는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이 각각 71dB, 72dB로 나타나 환경기준치인 65dB, 70dB 을 모두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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