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정동영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민노총의 노사정 위원회 탈퇴는 노사평화의 한 축이 무너지는 것으로 대단히 우려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정대변인은 막 위기에서 벗어난 우리 경제를 살리기 위해선 노사평화가 절대적이라며 국익차원에서 민노총은 탈퇴결정을 재고하고 정부도 노동계 요구를 보다 적극적이고 제도적으로 수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끝)
국민회의, 민노총 노사정위 탈퇴논평
입력 1999.02.24 (16:44)
단신뉴스
국민회의 정동영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민노총의 노사정 위원회 탈퇴는 노사평화의 한 축이 무너지는 것으로 대단히 우려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정대변인은 막 위기에서 벗어난 우리 경제를 살리기 위해선 노사평화가 절대적이라며 국익차원에서 민노총은 탈퇴결정을 재고하고 정부도 노동계 요구를 보다 적극적이고 제도적으로 수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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