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만 재일동포를 인터넷을 통해 하나로 묶게 될 KBS 해외 인터넷 방송국 '한터넷 저팬'이 오늘 개국했습니다.
오늘 개국한 한터넷 재팬은 한국어와 일본어를 통해 KBS 뉴스를 비롯한 각종 뉴스와 정보 재일한국인 소식 등을 제공하게 되며 특히 '재일민단 신문'은 물론 조총련 기관지인 '조선신보'와도 협력관계를 맺어 이념을 초월한 한민족 공동체 네트웍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터넷 재팬'은 우선 오는 15일 역사적인 남북 이산가족의 상봉을 KBS 화면을 실시간으로 제공받아 인터넷으로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한편 오늘 도쿄 '뉴 오타니' 호텔에서 열린 한터넷 개국식에는 최상용 주일대사와 김재숙 재일 민단본부장, 김인규 특임본부장 등 1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개국을 축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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