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방문중인 언론사 사장단이 당초 일정대로 내일 귀국합니다.
방북 언론사 사장단은 북경을 경유하지않고 평양-서울 간 직항로를 이용하기 위해 귀국일정을 하루 늦췄지만 항공기 선정 등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내일 오후 3시 반에 평양을 출발해 직항로로 서울 김포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언론사 사장단과 함께 방북한 박지원 장관은 어제 저녁 김용순 노동당 대남담당 비서 등을 면담한 자리에서 북측의 예우에 감사를 표하고 사회문화와 종교체육분야의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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