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치료를 받아 오던 환자가 담당 의사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혔습니다.
오늘 오전 9시30분 쯤 의정부시 금오동 의정부 성모병원 응급실에서 경기도 포천군 24살 한모씨가 처방전 약값이 비싸다며 근무중이던 의사 38살 김모씨를 흉기로 찔렀습니다.
의사 김씨는 오른쪽 옆구리에 10㎝ 깊이의 상처를 입었으나 수술을 받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한씨가 이 병원 정신과에서 7년 동안 치료를 받아왔고 약값이 비싸다며 흉기를 휘두른 점으로 미뤄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