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인 장가용씨와 소설가 이호철씨가 오는 15일 이산가족 방문단 지원인력으로 평양에 가게 됩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대한적십자사의 남북 적십자 교류 전문위원인 의사 장가용씨와 소설가 이호철씨가 민간인이지만 이번 방문단에 포함됐다고 말하고 이 두사람의 고향이 북한이어서 가족을 만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장가용씨 고 장기려 박사의 아들로 방문단의 의료를 담당할 예정이며 평소 남북관계에 관심이 많았던 이호철씨는 역사적인 이번 방문단의 활동을 세세하게 기록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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