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우리나라와 타이완간 민간 차원의 경제 협력을 활성화하고 대북한 경협 과정에서 타이완과 공동 진출방안을 적극 추진할 방침입니다.
김각중 회장과 손병두 부회장은 전경련 회관에서 타이완 입법원 의원들과 면담하고 북한의 국제 금융 단체 진출을 타이완이 적극지원해 줄 것 등을 요청했습니다.
전경련은 타이완 기업이 중국을 통해 북한에 진출하면 대북한 투자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양국 재계가 북한에 공동 진출하면 장기적으로는 동북아 개발에도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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