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자총협회는 정부가 의료계 반발을 무마하기 위해 내놓은 원외처방료 인상 계획은 근로자와 기업의 의료보험료 부담을 가중시킬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총은 오늘 의약분업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지난달 보험수가를 올린데 이어 원외처방료를 63% 인상할 경우 앞으로 2년간 5조 2천억원의 재정이 필요하며 근로자 부담도 늘어 1인당 보험료가 27%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총은 ▶가입자의 일방적 부담을 전제로 한 의약분업 정책은 재고돼야 하며 ▶원외처방료는 약제 보험수가 인하를 조건으로 인상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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