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국환 산업자원부 장관은 액화석유가스를 포함한 에너지 가격 개편 작업을 충분한 여론 수렴 과정을 거쳐 곧 매듭짓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 장관은 오늘 기자 간담회에서 LPG 사용층이 주로 서민 계층이기때문에 가격 인상이 되면 부담이 클 것으로 우려된다며 일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 장관은 또 산유국인 노르웨이 등은 우리나라 보다 국내 유가가 2.5배가량 높은 수준으로 자국내 소비를 억제하고 있다고 말해 에너지 가격 조정 작업이 불가피하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신 장관은 또 공기업 민영화 문제와 관련해서는 이미 예정된 민영화 일정을 차질없이 신속하게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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