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전쟁당시 일본군에 끌려가 사망한 종군 피해여성들을 기리는 추모 위령탑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건립됐습니다.
종군 피해여성 할머니들의 안식처인 경기도 광주군 퇴촌면 '나눔의 집'에 세워진 위령탑은 높이 2미터 40센티미터 규모로, 대한불교 연화회가 시민들의 성금을 모아 건립해 오늘 제막식을 거행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생존해 있는 종군 피해여성 할머니들과 시민 등 백여명이 참석해 일본군에 끌려갔다 희생된 고인들을 넋을 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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