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검찰은 지난 총선때 경기도 안양시 동안 동안선거구에서 당선된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을 선거법 위반혐의로 오늘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심 의원은 지난 3월 부인이 쓴 책자 2600여 권에 자신의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을 추가해 지역구민에게 우송하려 하고 통장과 민방위 대원들에게 명함 53장을 배포하는 등 4차례에 걸쳐 선거법을 어기고 선거운동을 한 혐의입니다.
이로써 선거법 위반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회의원은 한나라당 6명, 민주당 4명 등 모두 1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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