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 여자프로골프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듀모리에 클래식 첫날 경기에서 박세리와 김미현이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박세리는 오늘 새벽 캐나다 퀘벡 주에서 시작된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애니카 소렌스탐 등과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
김미현은 이븐파 72타를 기록해 로리 케인 등과 함께 공동 16위에 올랐습니다.
박세리, 듀모리에 클래식 1R 2위
입력 2000.08.11 (17:00)
뉴스 5
⊙앵커: 미국 여자프로골프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듀모리에 클래식 첫날 경기에서 박세리와 김미현이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박세리는 오늘 새벽 캐나다 퀘벡 주에서 시작된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애니카 소렌스탐 등과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
김미현은 이븐파 72타를 기록해 로리 케인 등과 함께 공동 16위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