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오늘 밤과 주말, 휴일의 날씨 한우경 기상캐스터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늦더위가 그야말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난 밤에는 뜸했던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가 하면 낮 최고기온 33도 안팎에 습도도 높아서 불쾌지수가 꽤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이런 무더운 날씨는 주말에도 계속되겠는데요.
토요일과 일요일 모두 구름만 조금 끼는 날씨에 습도와 기온이 모두 높아서 꽤 덥겠습니다.
소나기는 산간에만 20% 가능성이 있어서 희박한 상태입니다.
구름모습 보시겠습니다.
고기압 가장자리권에서 별다른 구름 없는 날씨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변수가 생겼는데요.
제9호 태풍 이위냐가 발생했습니다.
미크로네시아어로 폭풍의 신이라는 뜻의 이 태풍은 지금 도쿄 남쪽 1400km 먼 해상에 있지만 빠른 속도로 발달하면서 북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내일 아침에도 안개 끼는 곳 많겠고 날씨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기온은 21에서 25도 분포로 일부 지방에 열대야 예상되고 낮 최고기온은 31에서 34도 분포, 오늘처럼 덥겠습니다.
물결은 먼바다에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뉴스 초반 의료계 폐업관련 기사 보도 도중에 전화연결상에 잠시 혼선이 있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KBS 5시 뉴스 금요일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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