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듀모리에 클래식 첫 날 경기에서 박세리와 김미현이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박세리는 오늘 새벽 캐나다 퀘벡주에서 시작된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애니카 소렌스탐 등과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
김미현은 이븐파 72타를 기록해 로리 케인 등과 함께 공동 19위에 올랐습니다.
박희정은 2오버파,펄신은 4오버파, 장 정은 8오버파로 중하위권으로 밀렸습니다.
다이아나 달레시오는 5언더파 67타로 경기를 마쳐 단독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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